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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Franco Gabbrielli 의 위트가 만들어낸 파격적인

Cosrso Como 갑스[Gabs]

Flagship Store

이탈리아 국민가방 갑스[Gabs]가 2017년 9월 17일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밀라노 패션거리 Corso Como 에서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공식 오픈을 알려왔습니다.
세계적인 편집숍 10 Corso Como에서 불과 100여미터도 떨어지지않은 이곳에 오픈한 Gabs의 플래그쉽 스토어는 오픈전부터 다양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공사시작단계부터 이탈리아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초빙해 플래그쉽 스토어 외벽을 GABS의 그래피티로 디자인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고,
오픈한 후에는 천장을 따라 설치된 컨베이어밸트(?)를 따라 유유히 무빙하는 갑스백들이 꼬르소꼬모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made in Italy에 대한 고집, High quality 가죽소재, 트랜스포머 백에 이어 파격적인 디스플레이까지 선보인 갑스[Gabs]의 플래그쉽스토어가 10 Corso Como 에 이어 밀라노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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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s bags of Italy

이탈리아 국민가방 갑스[Gabs]는 하나의 가방이 세가지 스타일로 변신하는것만으로 유명한 가방이다.
Gabs 홀마크가 새겨진 터콰이즈 버튼으로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대로 가방의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여기에 기본 제공되는 코튼소재 숄더스트랩으로 연출하는 숄더백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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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Italy. Where else...?

그런데 이태리 국민들이 갑스에 열광하는 이유는 다른곳에 있다.
아이코닉백이 300유로 전후의 이 브랜드는 2000년 브랜드 런칭이후로 고집스럽게 이태리에서만 가방들을 생산한다.
설립자이며 디자이너인 Franco Gabbrielli 가 3대째 유명브랜드 가방들을 제조납품해온 이유인지는 몰라도
값싼 제3국 생산으로 누릴 수 있는 원가절감의 유혹에 흔들리지않고, 하이퀄리티의 가죽으로
무엇하나 대충 만드는 법이 없는 이탈리아 장인들이 직접 갑스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갑스는 이탈리아가 만들고 이탈리아가 사랑하는 이태리 국민가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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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ing the environment

모든 갑스 가방안에는 앙증맞게 말려있는 주머니가 있다.
말려져있는것을 펴보면 슬며서 미소가 나온다.
이 앙증맞은 녀석의 정체는 바로 장바구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무심코 이용하는 비닐봉투대신 갑스의 장바구니를 이용하라는거다.

그렇게 갑스의 뛰어난 퀄리티, 팝적인 컬러감 그리고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는 동급에서 따라올 브랜드가 없다.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쉬한 가방 갑스.
이태리 장인의 고집과 톡톡튀는 감각이 어울어진 갑스는 현재 전세계 50여개국 1,000여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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